A of B가 B의 A라는 뜻이잖아요..이게 짧다면 알아들을 수 있는데 A,B가 길어지게되면
엄청 힘들어집니다. 스피커가 말할때는 A->B순서대로가지만 해석할때는 거꾸로 해야하잖아요
그렇게 머릿속으로 해석하려다보면 이미 스피커는 다음문장을 얘기하고있고
게다가 전치사나 부사는 문장의 맨 뒷쪽에 위치해버리니깐 그것도 해석하려하면 이미 다음문장을 얘기하고있습니다. 계속들어봐도 어순자체가 다르다보니 뭔가 청해능력이 향상되는거같지가 않더군요...

A of B가 B의 A라는 뜻이잖아요..이게 짧다면 알아들을 수 있는데 A,B가 길어지게되면
엄청 힘들어집니다. 스피커가 말할때는 A->B순서대로가지만 해석할때는 거꾸로 해야하잖아요
그렇게 머릿속으로 해석하려다보면 이미 스피커는 다음문장을 얘기하고있고
게다가 전치사나 부사는 문장의 맨 뒷쪽에 위치해버리니깐 그것도 해석하려하면 이미 다음문장을 얘기하고있습니다. 계속들어봐도 어순자체가 다르다보니 뭔가 청해능력이 향상되는거같지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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