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준비한 시험결과가 처참해 다시 텝스를 잡게 되었습니다.
계속 600점대 초중반 나와서 기본부터 하잔 생각으로 다시 빨갱이 파랭이 돌려야겠단 생각으로 책 진도표 데로 하는데 파랭이는 그렇다 쳐도 빨갱이는 뭐 코스하나 하는데 1시간씩 사용하네요 ㅜㅜ 너무 자세히 공부하는건가요? 쉐도잉 딕테션 다하는데 점점 시간이 줄어들겠지 하지만 한편으론 너무 비효율적으로 하는가란 생각도 들고 사실 학원다니면서 빨갱이 수업들으면서 듣고 첨 혼자 하는거라 사실 듣기 자신있어서 그렇게 공부안한것도 있지만 300점대점수에서 9월에 원서 넣기전 본시험은 250점대까지 내려갔더군요. 빨갱이 공부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ㅜㅜ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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