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텝스 공부를 나름 시작했다고 한지 6개월에 접어들지만 점수가 정말 눈물만나네요.
학원이라도 다녀야 영어를 볼거 같아서 독해와 청해 중 더 못하는 청해반만 끊고 주3회 학원다니고 있어요.
학원청해숙제, 학교과제, 연구실일 하다보면 하루에 잠도 겨우 5시간 자는 중이라 ... 더 공부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의 의지 문제가 가장 큰거겠지만요,
650점정도 받고 싶은데...(대학원커트라인보다100점 더 높게 생각중입니다. 혹시 몰라서요..커트라인만 넘기기엔 찝찝해서..)
8월초 시험까지 650은 안되도 600까진 완성 될까요?
아마 전반적으로 다 못해서 공부하면 뭐라도 한 파트는 오르겠지만...
문법은 딱히 공부를 안하는데도 50점은 넘어요. 보카도 50정도 되는데...학원숙제외에 추가로 더 외우는건 안 한지 몇달 되서 자신이 없네요.
청해가 가장 문제라 학원을 다니긴 하지만, 총 점을 놓고 봤을땐 도찐개찐이라 의의를 두진 않아요.
200점을 1개월반~2개월 사이에 올리는 것은 무리인가요??,,
이번 주말만 지나고나면 여유가 조금씩 생길 예정이라 다시 슬슬하려는데.. 공부계획은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방학중에 학원에서 집중반 들을 예정입니다. 선생님께서 예전보다 청해가 늘기도했고, 바빠도 학원은 안 빠지고 왓으니 방학때 맘만 먹으면 점수 나올 것 같다고 800점반들으라고 추천해주셔서 생각중이에요.
아그리고 이번 6월 시험 쳤는데...듣기가 저만 어려웠나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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