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플이 70점대정도이고 토플리딩을 26점을 맞았습니다. 근데 텝스는 리딩 180이고 잘봤을때 200을 간신히 넘더군요.... 총 4번정도 텝스를 봤는데 이건 뭐 475~490점대만 왔다갔다하고 있어 600점이 필요한 저한테 있어서 미칠 노릇입니다. (토플도 저때 리딩이 이공계쪽 관련 지문이 2지문이나 나와서 저렇게 받았습니다.) 계속 리딩 파랭이와 리스닝 빨갱이로 공부하고 있는데 인강듣고 문제풀면 이해가 잘되더라도 막상 실전을 풀면 시간압박을 받아서 문제가 눈에 안들어오고 리딩같은 경우 지문이 눈에 안들어 옵니다. 단어도 꾸준히 하루에 거의 200개씩 외우고 있는데도 많이 틀리고 좌절감이 더 심해지더군요.... 영어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실험하는 시간(제가 생명관련 분야쪽이라.)을 빼고 잠도 줄여가며 하루에 거의 8시가 정도 됩니다. 근데도 뚜렸한 점수의 변화가 없으니 짜증나고 제 머리가 너무 나쁜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영어공부 방법이 잘못 된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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