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는 사람으로서 팩트만 말해준다.지나치게 높게 잡거나(훌리짓 예: 님도 경영임? 제가 아는 친구가 텝스972인데 경영 지원한다든대~) 지나치게 낮게 잡거나(예: 800점만 되어도 떡을 칩니다. - 쿠엣 세대 때 1차 영어에 동시에 제출했던 걸 예로 커트라인을 잡은 거임. 말도 안됨.) 하는 현상.답글
확실히 아는 사람으로서 팩트만 말해준다.대한민국 발전의 3대 수레바퀴를 굴려온 지성의 탑 고려대에, 800점은 '중학생'들 중에서도 따는 애들 많음. 텝스가 중고등학생들이 고득점 집단이라는 걸 생각하면 900점 넘는 애들 중 고등학생 굉장히 많음. 그런데 신입학도 아니고 편입에서 얘네들만도 못한다? 단순히 "영어 외에도 전공 보잖아요!"라는 이유로? 얘네들은 국영수사탐 다 챙기고 내신까지 다 챙기는데?답글
확실히 아는 사람으로서 팩트만 말해준다.모 편입영어 사이트에서 내걸은 (830점으로 1차 합격) 이런 문구는, 학교에서 공개를 안하는데 확실치도 않을 뿐더러, '1차 턱걸이 합격'도 내걸을 수 있는 문구. 1차에서 800점과 900점대의 차이는 10%의 차이. 전공에서 900점대의 실력자가 바보짓만 안하면 뒤집을 수 없음.답글
확실히 아는 사람으로서 팩트만 말해준다.텝스 토플 전면전 초반기라서 일찌감치 고대 희망하던 애들은 돈, 노력, 시간 처부어서 1년 이상 공부했으니 저게 맞음. "왜 이렇게 높냐"라고 물을 수 있는데 저기서의 '보통권'은 절대 최저기준이 아님. 턱걸이 선은 저거보다 낮음. 보통권이란 1차에서 해볼 것도 득볼 것도 없는 딱 그정도 레벨이고, 운 좋으면 전공에서 뒤집을 수 있는 레벨이란 뜻. 턱걸이가 궁금하면 보통권에서 20~40점 빼보세요.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