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 파트4 는 메모하고독해는 4321 순으로 풀고또 다른 시험장에서 적용하면 좋을 전략이 있을까요?그리고 청해가 끝나고 어휘 문법 독해 순으로 꼭 문제를 풀게 감독관이 감시를 하는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어휘 문법이 빨리 풀어서 시간이 남으면 독해문제로 넘어가서 문제를 풀 수 있나요?
청해같은 건 듣고 다음 문제를 풀기 전에 잠시 pause한 부분에서 질문을 읽어요. 그러면 그 문제의 내용 흐름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문제에 필요한 부분이 언제쯤나오겠구나~ 이런걸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영역별 제한시간이 엄수되어 있어서 그 점을 염두해두시고 미리 연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