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자의 의도도 충분히 알고, 답도 왜 (b)will send 인지도 알겠는데요,
솔직히 여기엔 과거도 올 수 있는 것아닌가요?
단서가 애매합니다. 뒷부분에 상대방이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will, please 등의 미래구문을 쓰긴 하는데, 그 건 별로 상관이 없다고 보거든요..
replacement를 받는 건 당연히 미래가 맞지만, 여기에 와야할 시제는 전혀 별개의 문제로
어제 보냈었을수도 있고, 아직 안보냈었을 수도 있는 문제잖아요..편지란게 배송의 시간도 있고..
제가 모르는 서양문화가 있는건가요? 발화자의 시점말고 상대방의 시점을 배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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