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오 라고 고르면, 예전에 들었던 강의의 목적을 물어본다고 책에 나와있던데요.
그럼 질문 나올때에도 예전에 들었던 강의에 대해서 물어보는건가요?
네 해도, 아니오 해도 강의에 대해서 물어볼거라면 그냥 학생이라고 하는 게 더 나을지 ...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아니오 라고 고르면, 예전에 들었던 강의의 목적을 물어본다고 책에 나와있던데요.
그럼 질문 나올때에도 예전에 들었던 강의에 대해서 물어보는건가요?
네 해도, 아니오 해도 강의에 대해서 물어볼거라면 그냥 학생이라고 하는 게 더 나을지 ...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책에 보니까 학생이랑 아닌거랑 다 강의들은 목적을 묻긴 하는데, 학생 아니라고 하면 보기 중에 '수업 등록 후 5년 이상 지남' 이거 추가되네요; 이거 고르면 수업 관련된 걸 물어볼 확률이 좀 떨어지긴 할 것 같은데 ㅋㅋㅋ 근데 그래서 이거 하나 덜 나오고 대신 돌발-_-;;같은데서 하나 더 나올바에야 ㅋㅋㅋ 책에서 확실히 공부해서 학생을 먹고 들어가는게 나을듯도 싶음요
근데 이건 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직업도 없고 학생도 아니다라고 하면 관련 문제가 안나오기 때문에 준비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 하라고 추천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둘 다 아니오라고 하면 랜덤으로 나올 수 있어 차라리 하나라도 선택하는 게 낫다고 하는데...이런 경우들이 모두 발생하니깐 각자 이렇게 말하는 거겠죠?ㅎㅎ
근데 저라면 학생을 고르고 준비할 것 같아요~ 시험을 많이 볼 예정이라면 뭐 모험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한 두번 봐서 성적 받으실 거면 안전하게 가는 게 더 좋지 않나요? 학생이 직장인보다는 준비하기 더 쉽고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