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The winners of the logo contest are _____ to be at the dinner this evening, ~~
A) plan B) plans C) planning D) planned
정답은 (C) planning 입니다.
해설지에는
'우승자들이 참석할 계획이다'라는 능동의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be동사 뒤에 와서 능동 진행을 만드는 C) planning 이 정답이다. ~~~~~ D) planned는 수동태를 만드므로 답이 될 수 없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여기서 현재 진행시제 are planning이 가까운 미래를 나타내는 시제 역할을 했냐는 것인데요,
흔히 왕래발착동사가 진행시제일때 미래를 대신한다고 하는데-꼭 왕래발착 아닌것도 많다고 하네요- 이 경우도 그런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23.
This week, staff members ____ to bring their cars~~~
A) encouraging B) is encouraging C) encourage D) are encouraged
정답은 D) are encouraged 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수동태 동사 + to부정사 be encouraged toV로 굉장히 유명한거라서 정답을 찾는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건 해설지 부분입니다.
해설지에는
빈칸 다음에 목적어가 없고, 빈칸에 들어가야 할 동사와 주어가 '직원들이 ~하도록 권고받다'라는 수동의 의미~~~
라고 나와있는데 바로 저 부분,
'빈칸 다음에 목적어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사실 해석이야 누구나 다른 것이기에 ~하도록 이나 ~할것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저는 가져올것'을' 이라고 해석하고 그리고 정확히 표현하긴 어려운데 to bring이 목적어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빈칸뒤가 목적어가 없다는 것인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 부분이 17번 해설과 같이 이해가 안됩니다.
23번 해설에서 'to bring을 목적어가 아니다' 라고 했고
17번 해설에는 D) planned는 수동태를 만드므로 답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planned가 수동태가 되면 뒤에 목적어가 없어야 하는데 목적어 to be가 있어서 안된다고 하는거면, 17번과 23번이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혼자 이틀을 고민하고 있는데 답이 안나와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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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발착동사 말고도 진행형이 가까운 미래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3. encourage의 동사적 특징 때문에 그래요.
(17과 23은 문장의 형태 자체가 달라서 해설이 다른거에요.)
원래 encourage는 5형식으로 "주어 + encourage + 목적어 + to 부정사"의 형태로 자주 쓰여서 "주어는 목적어가 to부정사 하도록 권장한다"라는 뜻인데
이게 수동태로 바뀐거죠~
참고로, 17번과 23번은 to부정사 용법이 다르다고 볼 수 있죠.
17번 예문은 to 부정사가 명사적 용법으로 사용되서 문장의 목적어로 쓰인 거구요, 23번은 to 부정사가 부사적 용법으로 쓰인 거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