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래 게시글의 질문(동사 + 전치사 vs. 구동사)과 관련해서 한가지 더 문의드립니다.
Unit 85에서는 ① <동사 + 전치사>를, Unit 86에서는 ② 구동사를 각각 다루고 있는데요.
구동사도 아니고, <동사 + 전치사>도 아닌, ③ 단순히 동사 + 전치사구(부사구)는 앞의 것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지요?
예컨대, He stood near the tree.
에서 near the tree는 ①이나 ②가 아니라 전치사구(부사구)(③에 해당)로 봐야 할 것 같은데요.
③ <동사 + 전치사구(부사구)>를 ①, ②와 구분하기 위한 기준은 어떤 것이 가능할지요?
그리고, ①, ②, ③은 각각 도치구문, 수동태 등과 관련해서 어느 정도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She got through the examination. (그녀는 시험에 통과했다.)
She got through the thread.(그녀는 실을 꿰었다.)
위의 두 문장에서 got through는 각각 ①, ②, ③ 중에 어느 것으로 분류해야 할까요?
만약 해커스 교재에 위의 예문을 담고자 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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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한 번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가 고수분들이 많아서 답변이 엄청 잘 달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