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시험보고 와서 컴퓨터 켜고 앉았습니다
점수가 나와봐야 알지만 왠지 기분이 붕뜨는게 꼭 여기 몇글자 남겨야 할것 같아서
시험보면서 거의 멍하게 있었는데 이번에는 오 들린다 들려 보인다 보여 였거든요 ㅋㅋ
토익 공부 시작한지는 좀 됐는데 이 책 저책 떠돌아다니면서 방황한지만 어언 7개월;
근데 2개월 전에 해커스 우연히 보기 시작하면서 부터 공부하는 맛을 알았습니다
책을 산거는 사실 동영상 스터디 해준다는게 컸어요
해커스 여기 싸이트도 몰랐구요 그런데 친구 추천 + 동영상 스터디가 맘에 들어 샀습니다
쿠호.. 내용이랑 구성이 깔끔한것이.. 다른 책들 볼때처럼 헤매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선생님 강의도 재밌게 봤구요. 당근 이어서 엘씨도 사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케 팬이 되서 지내고 있는데 얼마전에 모의고사 뜬걸 보고 모의고사도 또 봤습니다
컥.. 파트4 젤 약한데 3문제 묶음이 왤케 많이 나와.. 하고 눈물을 뿌리면서
집에와서 파트4 부분에 매일 매일 조금 더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3문제 연속짜리는 눈에 불을켜고 집중하는 연습도 했구요.
오널! 엘씨 풀면서 으허허.. 공부한 효과를 본거 같아요.
알씨 풀면서도 책이랑 모의고사에서 몰라서 체크해놓고 외웠던 단어들이 여기저기 보였구요
기쁜마음에 횡설수설 적어봤는데 조금이라도 다른분들께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해커스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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