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드디어 900점대에 진입했습니다.
토익을 공부한 것은 꽤 됐는데,, 그 뭐랄까 그냥 그자리에서 계속있다가..
한번 빡시게 점수 올려보자 해서 한게 3개월전이에요. 학원 다니고 스터디 하면서 보냈죠.
그러다 800이 되고 더 높은 점수를 기원하면서 본게 모xx 책이였는데요...
어렵더라구요... 괜히 짜증나고 그랬져.. ㅎㅎ
그래서 본게 해커스 실전서였어요.. 이것도 쉽다 할 정도 난이돈 아니였던 것 같애요..
토익시험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 였어요. 첫 회 풀었는데 점수가 낮아서 어찌나 조급했던지..ㅎㅎ
그런데 한회 한회 더 풀수록 점수가 좀씩 오르더라구요..
약간 그 맛에 본 것 같은데요.. 왜 계속 어려운 것 푸는 것보다 전체적 난이도가 좀 높고..
중간중간 어려운 것도 섞이고 쉬운것도 섞여서 푸는게 재밌더라구요..
실제 토익 보는 것같은 기분도 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단기간에 다 풀 수 있었던 것 같애요.
이번에 900을 넘으면서 느끼는게 상위권바라본다고 어려운 문제만 푼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였지요..
실수하기 쉬운 쉬운것을 잡아가는게 더 좋은 방법인 것도 같구요.
어쨌든... 막판에 풀었던 실전서가 도움이 많이 됐던것 같습니다.. 해설편도 자세하고..
고득점 노리시는 분들 담달 보시기 전에 다 푸시고 가시면 도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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