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이 너무 약해서(솔직히 말하면 어휘도 안되고; 처음 토익단어 접했을때 토나오는줄알았어요.. 단어하나 스펠링 6-7개는 기본에 거진 다 비슷비슷 의미도 비슷비슷, 스펠링도 비슷비슷, 근데 막상 문장에 들어가면 다 틀리고 외웠다고생각해 돌아서면 기억도 안나고...진짜 기분나쁨 =_=;;)
막상 토익점수가 필요해 검색에 검색결과 이책이 제일 쉬운것같아서
Hakers toeic start + Hakers grammar 두권을 샀죠
(욕심에두권같이 병행해서 보려고..근데 지금 Hakers grammar는 5page넘기고
책장에;;누구 중고에 사실분 ㅡ,.ㅡ;;)
그럼에도 오래못가 몇일공부하다 지겨워져서 토익수기 기웃거리다 Hakers 파랭이
칭찬이 자자 하길래 이책이면 될까싶어 한권장만하고 정재현강사 동강까지 신청하고 1
강듣는 그순간 동강 일시정지 시켜놓고 다시 해커스스타트 보기시작했어요 -_-;
(토익하면서 귀가 너무 얇씰해진다는...T0 T;;)
이말은 정말 정말 초보에게 쉬운책이라는걸 느꼈다는것.
처음에 책사고 표지도 이쁘고, 알록달록하고, 이해가 쉽도록 말을 써놓은 왼쪽페이지
와 달리 토익단어 적어놓은 오른쪽 페이지보면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단어 10개중에 9
개가 모르는 단어라... 이게 초보한테 쉬운책이야? 장난해라는 느낌이들었다지요.
하지만, 이런느낌날때 파랭이책 한번상큼하게 봐주시면 어느덧 생각이 싹사라지고
해커스스타트책이 참 있어서 난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꺼예요 ㅋㅋ
전 한달남짓 이상길강사 무료동강 이해안되도 부지런히 일시정지눌러서 필기하고
다시들으면서 정리해놓고, 다시 돌아와서 혼자 짝대기 그으면서 해석하다 아까
필기한거 보고, 이해안되면 다시 동강들어가서 그부분만 다시들으면,
쬐곰 이해는 되는것같아요.
전엔 모의토익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지겨웠는데,(찍다보니 -_-; 많이 남대요)
이젠 RC푸는느낌도 나고 시간도 모자라서 시계도 자꾸보게되는 제모습이 기분
나쁘진않네요 ㅎㅎ
아무랬자 이책선택하는사람들 다 토익에 버거움을 느끼는사람들이 많을테니
이방법도 괜찮은것같고, 이책어렵다고생각되거나 이책이 지겹다고 느끼면 잠시
한눈팔아보면, 이책의 고마움을 느낄꺼예요 ㅎㅎ
초보토익커들 이책 2-3번 보고 파랭이로 업그레이드해서 800-900될때까지
홧팅홧팅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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