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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 중의 기본서 1000제!
개꿀 | 2015.07.04 | 조회 585

전 해커스 1000제를 풀어보았습니다.


해커스 1000제는 토익을 공부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풀어보는 기본서 중의 기본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 학생들이 1만 풀고 2는 잘 안푸시더라구요. 생각하시는대로 2는 1보다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난이도를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1은 6~700점대 학생이 800점을 목표로 할 때,


2는 7~800점대 학생이 900점을 목표로 할 때 풀 만한 문제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절대 못 풀 문제는 아니에요!


원래 토익이라는 시험은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 지겹고 재미없고 2시간 내내 집중하기 힘들어서 틀리는 시험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를 따로 풀면 별로 어렵지 않다는거 다들 인정하실거에요~


​저도 여러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봤지만 해커스 문제가 가장 무난하다고 느껴집니다.


RC는 실제 토익과 유사하다고 느껴지고, LC의 경우 속도가 좀 빠른 편이지만 최근 토익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걸 감안한다면


이 정도로는 훈련을 해주셔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 1, 2회를 풀 때는 힘들 수 있지만 곧 그 속도에 익숙해지실거에요.


해커스 책의 가장 안 좋은 점은 해설지를 따로 사야하고 가격이 비싸다는 점인데요,


대신 설명이 아주 자세히 적혀있기 때문에 독학하는 학생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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