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입니다....
제가 나이는 좀 있는데 직장에서 막내라서.....좀 상사 눈치도 보이고...
또 눈치 보는건 제 성미에 안맞아서.....그래서 눈치보이는 회사를 그만두고
요번 여름에 잇는 셤은 응시를 못하겠지만...
2014년에 있는 셤에는 꼭 합격하겠다는 맘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ㅎㅎ
아직 시간이 남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이제 까지 사실 공부를 1년이상 맘잡고 해본적이 없어요;;
예체능 쪽 전공이라 잘 할 자신도 없고..... 음.....
이왕이면 전공을 살려서 문화재 이런쪽으로 가고 시픈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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