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민간의 공무원과 야전에 나가있는 직업군인을 비교하는건 어려운 일이지만,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별반 차이 없죠..
진급 고민하는건 똑같고, 상사 대하는 법도 똑같은데..
오히려 민원에 치이고, 잡다한 행정까지 다 해야 하는 공무원보단,
개인적성만 맞으면 직업군인이 훨씬 나은것 같더라고요.
장교야..업무부담에, 진급걱정에...
부사관은 잡다업무에, 장기/진급 걱정은 마찬가지인데..
알려드릴 정보는..
20대들이 갈 수 있는 방법은 육군항공 준사관을 선발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준사관(준위)로 가면 그런걱정 없으니.. 그런 걱정없이 임무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항공준위는 육군항공에서 헬기를 조종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전역 후에도 각종 기관(경찰, 소방, 산림, 방송 등)에서 전문직으로서 일할 수 있습니다.
자격은 병역을 마친 누구나가 지원할 수 있으며,
공무원시험보다 훨씬 부담없는 수준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봉급은 9급과 비교하면 3호봉 기준, 2배 이상 많을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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