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셤 준비한지 대략 1.5년입니다...
남친도 공무원 셤 준비하는 공시생이고
학원 다니다가 만나게 됬어요....
첨에는 서로 같은 고민 가지고 있고 또 셤도 같이 보고 떨어지면 위로도 해주고 그랬느데...
셤준비 기간도 길어지고 또 몇번 떨어지고 그래서....
서로 신경이 항상 셤때가 되면 날카로워져 있어요..
피곤하고 그러니까 그런건 잘 아는데...
서로 막 불편하게 한 것도 없이 성질만 버리게 되는것 같고...
사귄지 1년이 좀 넘게 되었고 제가 정말 의지를 마니 하는 친구인데...
서로 잘 보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멀어지고 힘들어 지네요...
힘든데 그동안 같이 해준게 있어서 헤어지자고는 못하겠는 눈치더라구요...
전화도 별로 안하고...요즘엔 좀 남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무슨일 있냐고 그러시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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