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셤을 준비하고 이씀니다...이제 1년정도 되엇고.....
남친이 있습니다......남친은 다름이 아니라 저랑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알고 지낸지 꽤 됬는데 6년이나 알고 지내고 지금 2년째 사귑니다...
거의 만나는 거는 8년째가 다 되간다는 거죠....
사실 친구 사이에서 사귀게 된거라서.... 그냥 똑같았습니다;;
서로 너무 잘 알고 그래서 이벤트 하는 것도 기념일 챙기는 것도 그저 그래요...
공무원 셤을 준비하다 보니 잘 못만나는 건 사실입니다...
남친도 유학준비생으로 둘다 만날 시간이 없스빈다...
요즘에 셤원서 내고 셤이 가까워질수록 신경이 날카롭습니다...
서로 좀 감정이 생기고 많이 만나지도 않고...
제가 A형이고 남친이 B형입니다......좀 성격이 달라서 물과 기름 같은데
남친은 걍 맘에 꿍하던걸 확확 뱉는 성격이고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해가 생기고...좀 마니 다퉜습니다;;
서로 힘드니 이해를 좀 해달라는 거였는데....
그걸 고지곳대로 듣고 자기한테서 맘이 떠났냐고 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런말 처음 들어 봤습니다..제가 공무원 셤 준비생이면서도 해줄껀 다해줬는데...
사실 헤어지자고 하기도 그런게 오랫동안 친구 사이였습니다...서로 잘 압니다...
약간 오래 만나서 그런 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오해를 풀고는 싶은데 만나기도 쉽지 않습니다...좀 일방적으로 제가 시간을 내면
피하는것 같기도 하고.... 남친 좀 애같은 구석이 있어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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