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대학 교육학과 나왔고 윤리교육 부전공 했습니다...
교생실습은 윤리로 나갔다왔구요...
사실...윤리교사는 사회과로 분리되서...임용이 많이 없습니다...
교수님도 그러코 부모님도 그러코 임고준비는 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자신도 없느데다가 자리도 안나는데 합격만 해노으면 뭐합니까...의미가 없는데...
제가 부끄러움을 좀 타는 성격이라....애들이 무섭습니다...사실 애들도 그러케 막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 될 성격도 인물도 못되요....
그런데 무조건 여자라서 교사가 안정적이다...시집갈려면 교사해야된다...
뭐이런 식인데...전 정말 죽어도 실습니다...
그래서 찾은방법이 전공을 살려고 교육행정공무원이 되는겁니다...
사실 교직에 대해서는 배워서 괜차는데 ....나머지가 문제입니다..
사실 고교이수과목이라고 해도 아는게 거의 엄는 백지상태입니다...
공시생이 되나 임고준비생이나 그게 그건데요....
임고는 제가 보기에 별로 비전이 없어 보여요... 엄마가 공무원이 봉급 얼마 안된다고...
교사하면 시집도 일찍 잘갈수도 있고... 뭐 막 그러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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