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다니는 학생입니다..
(나이로치면 3수입니다...군대도 갔다왔구요....)
지금 2학년 올라구요..... 3년 내내 열심히 하면 붙을 수 있을지...
지방대학에 대한 외의가 들고...학교생활에 적응도 못해서요...
공무원으로 진로는 확실히 돌렸는데....제 적성에도 대충 맞는거 같고...
암튼 많이 힘든데요....
미리 김치국부터 마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공무원 준비를 할지 아니면 계속 대학 다니다가....
직장을 잡는 것이 나을지....뭘해도 지금 의욕은 없지만
마음이라도 잡아야 뭘 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고민입니다...




3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