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셤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셤이 오래되다보니..게다가 원서접수하고 셤에 가까워 지다보니..
제가 신경이 좀 날카로워 진건지...좀 예민한 성격이어서요...
주변에다 좀 화를 내는 경향이 이써요..그러니까 히스테리를 부리는 거죠...
남자친구가 좀 제 말을 많이 들어주고 힘들면 위로해주고 다독거려주고 그랬는데..
제가 좀 많이 짜증을 내니까... 그걸 더이상 못버티겠는디...
(제 남친 A형...약간 소심해서 제말은 거의 다 들어주거든요...)
제가 짜증내면 늘 이해해주면 안되? 이런 소리를 하거든요...
그냥..됬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가기는 하는데...
그게 좀 많이 쌓였나봐요...몇일 전에 크게 싸우고...
그냥 끝내자 라고 한뒤에..문자도 안오고 카톡도... 연락도 안받고 그래요...
그래서 공부도 안되고 ..불안해 죽겠습니다...
사실 헤어져도 제가 못참게 한것도 있으니까...제가 할말은 없어요..솔직히..
근데 진심이라도 한번 듣고 싶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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