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살인 공시생입니다...
이번에 원서 접수하고 4월에 셤을 보는데요...
여친이랑은 셤 끝나고 만나자고 했어요....
제가 좀 지쳐있기도 하고...여친도 처음에는 무리하지 말고 좀 쉬고
만나도 자기는 괜찮다고 했는데....
조금만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자...이랬는데...
기간이 오래니... 여친도 좀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하더군요...
공무원 셤 준비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친에게 무엇인가 해주고 싶어요..
전화해서 문자로 카톡으로 늘 응원해 주고 있어서...
제가 공시생이라서 돈이 없는데... 여친은 셤 합격하고 나서 멋지게 데이트 해주라고 하지만..
뭔가 제가 뜻깊게 해주면 셤에도 분위기 전환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악의성 댓글을 삼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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