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을 앞두고 정말 집중이 안되서 미추어 버리겠습니다.....
아무것도 내용이 눈에 안들어오고...
정말 한숨만 바리바리 쉬고 있어서...
짜증도 배로 나니까 요즘에 부모님이랑도 싸우고 여동생이랑도 싸우고...
심지어 여친하고 까지 사이가 정말 안좋아졌네요....
아니..내가 이러케 까지 노력하고 있는데..왜 이해를 못해주는건가
정말 가족이 맞나..여친맞나...이런 생각도 들고..외롭네요...
저도 좀 못난거는 맞는데......말이죠 ;;
하...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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