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원서 접수하고 셤을 남겨둔 공뭔준비생입니다..
사실 공무원 될 생각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뭐..사실 공무원도 되긴 어렵고 저는 그냥 졸업하고 일반회사 취직할 생각이었거든요..
꼭 대기업 아니더라도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 이런데도 일단은 괜찮을 꺼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워낙 우리나라에 취업문턱이 좁잖아요...
대학원도 공부하고 싶지만...집안이 어려우니 돈벌어서 대학원은 차차 생각해 보기로하고...
공뭔준비하고 이제 원서접수해서 셤칠일만 남아꺼든요...
그런데...우연히..공뭔 셤 준비하다가 넣어 본 일자리에서...
합격 통보가 왔습니다...
작은 기업이지만 급여도 괜찮고 조건도 괜찮고....
치여서 생활을 하는것 보다 공뭔 일단 준비했으니 되면 안정적일 텐데 이걸 하라고 하기도 하고..
참..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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