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다니다가 휴학한 상태의 남학생입니다...
나이로는...군대를 다녀온 상태이기 때문에 좀 많습니다...
제가 취업이 잘되는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를 갔습니다..
남자고요....어쩌다 보니 가게됬는데...
간호학과 아시자나요... 여러분도 보이시죠??
여자 많고 남자 한두명....그나마 그놈도 자퇴해 버려서 사실 남자가 저 하나였어요..
동기들 중에서 말이죠... 후배들도 뭐 비슷하지만 그래도 나이어린 애들이랑 어울리긴
좀 그러차나요..나이먹어서....
간호학과하고도 좀 맞지 않습니다...저는 피나거나 주사로 찌르거나 그런거 보면...
좀 무서워 합니다.... 진짜 실습할때는 질겁하면서 하고 있죠...
수능을 치기에는 좀 무리인것 같고
공무원으로 진로를 잡아야 하려고 하는데요...
보통 수능을 치던 공뭔을 치던 준비가 1년이상인데...
공무원은 보통 대학교 전공자들이 많이 와서 치잖아요...
아무 관련없는 학과에서 공무원 시험 도전하면 붙을 수 있을지도 고민이 되고...
학교는 계속 다니는 건 싫고...
대학교 나오지 않아도...공무원이 되었을때 차별대우 같은것이 없나요??
공무원이 라도 역시 대학교 나오는게 더 인정을 받거나 승진이 더 빠를지...
흠....어떤가요 ㅠㅠㅠ 고민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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