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학워이고 집이고 박혀서 공부만 하니...
답답하고...마음도 그렇고...
어딘가로 정말 놀러가고 싶네요...
꽃도 피고 있는데...진짜 막 봄이왔구나 싶은데...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 내 신세가 처량하다니...
내가 공뭔 셤 보기로 선택했지만...
진짜 겨울옷 벗을때 시작했은데...1년지나서
겨울옷을 벗고 반팔 입을때 되니..1년이 어떠케 지나갔는지도 모름...
정말...누가 통째로 내 1년을 가져가 버린...이 공허함....하하하하...
여러분...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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