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신비한 나라의 엘리스게, 신부한 나라의 엘리스게.
친구:신비한 나라의 엘리스지!
나: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거든.
나:자, 이거 답은 2개야. 기저기저기 산넘고 강넘고 사과나무 한그루가 있어.
거기에 열린 사과는 몇개이게?
친구:5개?(막찍는곀ㅋ)
나:맨 처음에 2개라고 했다.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
답: 인천 엄마다
사람들을 모두 일어서게 할 수 있는 숫자는?
답:다섯
A: 멈춰라고 할때동안 내말따라해봐
B: 어
A: 일층엔 포도
B: 일층엔 포도
A: 이층엔 바나나
B: 이층엔 바나나
A: 사층엔 사과
B: 사층엔 사과
A: 삼층엔 뭐가있을까요??
B: 딸기??수박?? 몰라;
A: 멈춰할때동안 따라해랫잖아 ㅋㅋㅋ
진짜 우리도 이러던 시절이 있었어요...님들아..
우리 초딩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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