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문제로 고민입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고 여친은 연하입니다...
저랑 1-2살 차이가 나는데..
아직 대학생이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제가 오빠라서 기대고만 싶어 하는건지...
사실 저두 공시생이고 힘드니까 기대고 싶다...그냥 오빠 힘내 이런 한마디를
듣고 시픈건데...뭐 저두 셤 준비하면서 짜증을 잘내니까 그러타 치더라도..
여친이 정말 말도 안되는 거 가지고 짜증을 내요...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는 문제인데도 고집을 부려서
진짜 크게 화를 냈는데....
정말로 사랑은 하는건가...아니면 제가 애 하나를 데리고 노는건가...
진짜 이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사랑이 이렇게 힘든가...아직 좋아는 하는데...
제가 진짜 여친이 나이가 어려서 사귀는게 아님니다..
뭔가에 매력을 느껴서 빠졌고 사랑하게 되었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안나 싶고...매번 끌려다니는 것도 그렇고...
참...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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