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때문에 진짜 답답해 죽게씀니다...
여친은 저랑 동갑이고 좀 잘 알던 사이여씀니다..
고등학교 동창이구요..
광주에 사는데 저는 공뭔 셤때문에 서울에 올라와 이씀니다..
여자친구가 거의 올라오고 가끔 제가 2주 마다한번씩 본가로 내려갈때 만나거든요..
머 서로 피곤하겠죠...서로 일도 하고 공부하고...
자주 카톡하고 연락도 합니다....
근데 제가 폰이 고장난적이 이써써요...
그래서 여친 카톡이랑 문자랑 전화랑 아무것도 안되씀니다...
뭐..제가 충분히 오해 살 짓을 한거는 맞는데..
정말 자초지종을 다 설명해씀니다...
그런데도 이해는 했다고 하면서도 말에는 가시가 박혀 이써요...
진짜 뭐라고 해명해도.... 안들을 것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미치게씀니다...아주 여자 하나가 사람 피를 말리네요..
저를 옹졸한 놈이라고 생각해도 조씀니다... 토라져도 하루 지나면 전화오고 카톡오고 하거든요..
그런데 삼일째 그런게 엄써요....저도 그냥 잠자코 기다려 주는건데...
좀 쎄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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