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국어는 자주 올라오는데
한국사는 잘 안올라오는것 같아서...
작년에 치뤄진 셤은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아리송한문제, 즉 헤깔리는 문제가 마니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니 평이했다는 평가도 이써지만 채점 후에는 아차!
이런 소리가 나왔다고 하네요...
근현대사의 비중이 낮아졌으며
전반적으로 셤은 평이했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 경기는 가장 평이했고...
대부분 기본서에 충실하면 거의 맞출 수 있는 문제였다고 하네요..
아마 이변셤도 작년과 큰 차이가 없고..
한국사 특성상 반복되어 출제될 수 바께 엄찌요..
이미 역사라는게 과거에 일어난 사실이니까
멋대로 바꾸거나 만들어 낼 수 엄짜나요..
그러니까 기출문제를 마니 풀어 보면 좋을거 가씀니다..
기본서에 대한 내용도 충분히 공부하면서 중요한 부분을
확실하게 알아두는게 좋고요
그럼 여러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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