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인데요....
여자친구랑 300일 정도 다되갑니다..
꾀나 오래사귀엇죠..
근데 공뭔 셤을 앞두고 300일이라 챙겨줘야 할것 같고...
괜찮다고는 말은 하는데...
그래도 여자들은 좀 그런 심리가 있잖아요...
간단하게 같이 시간이라도 보내야 할까 생각중인데...
어머니가 사실 공부하면서 여친만나는걸 별로 안조아하세요..
저도 좀 몰래 만나고 있는거기도 하고...음...어떻할까요...

고민인데요....
여자친구랑 300일 정도 다되갑니다..
꾀나 오래사귀엇죠..
근데 공뭔 셤을 앞두고 300일이라 챙겨줘야 할것 같고...
괜찮다고는 말은 하는데...
그래도 여자들은 좀 그런 심리가 있잖아요...
간단하게 같이 시간이라도 보내야 할까 생각중인데...
어머니가 사실 공부하면서 여친만나는걸 별로 안조아하세요..
저도 좀 몰래 만나고 있는거기도 하고...음...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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