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작이 바르게 된 문장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은 우리 팀원으로 부적당하다.
Someone who has his own way is not welcome in our team.
이문장에서
마음대로 하다
have one's own way
가 잘쓰여서 답입니다!
근데 제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is not welcome 부분입니다!
Someone /who has his own way/ is not welcome in our team.
궁금한거1.
be welcome이 "적당하다"는 뜻의 숙어인가요?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 않아요ㅜㅜ
숙어가 아니라 "부적당하다"가 "환영받지 못하다"는 해석으로 is not welcome으로 쓰인건가요?
궁금한거2.
welcome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타동사. 환영하다 과거분사는 welcomed
그럼 "환영받지 못하다" 라고 하려면 수동으로
is not welcomed아닌가요?
궁금한거3.
welcome은 사전에서
형용사. 환영받는
으로도 쓰이던데 그렇다면
be동사+부정어not+형용사welcome으로 쓴것인가요?
그럼 "환영받지 못하다"는
is not welcomed(궁금한거 2의 이유로)도 되고
is not welcome(궁금한거 3의 이유로)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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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면 둘 다 되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is not welcome 이 좀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 되겠네요
이유로는 뒤에있는 전치사 in our team과 더 잘어울리기 때문입니다
만약 is not welcomed 가 되어버리면 수동태로 뒤에 누구에의해서 환영받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 되야하는데 그렇다면 in our team 대신 by our team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is not welcomed (by the boss) in our team이라는 의미표현으로 쓸 수야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통사론 적으로 좋지 않은 문장이 되어버립니다. 즉 in our team이 boss를 꾸미는 뜻과즉 우리팀 안에 있는 보스인지) boss를 꾸미지 않는 뜻(우리팀이 아니라 우리팀뿐만 아니라 회사를 대표하는 보스인지) 둘다 가능하기때문에 통사론적으로 중의성을 갖는 문장이 되어버립니다.
더 보태자면 영어에서는 형용사와 수동표현 둘다 맞는 표현이라면, 형용사 표현을 우선적으로 쓰는경향과 수동태도 항상 가능한게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만 써야한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걸 우리말로 설명하고 싶은데 제가 국어를 잘 못해서 설명이 불가능 하군요^^;;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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