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기본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될정도입니다.
나이가 몇년 지나면 30이 되가는데 참 창피하면서도 부끄럽지만..한편으로는 모르기 때문에
다시 시작한단 마음으로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아예 모르는건 아니고 .. 문법내용자체는 모르지만 문법의 종류를 들으면 이런거였나?
이런게 있었지.. 했던거 같네.. 뭐 이런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건 공무원 영어 준비해보려고 하는데요.
토익같은 이런 건너뛰고, 바로 공무원영어 강의를 들어도 될까요?
공무원영어쪽 김송희쌤 기본부터 들을생각입니다.
그리고 9급도 토익 대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토익이라도 준비해둬야 할까요?
문법에 대한 기초가 잡혀있지 않기 때문에 문법을 공부하면 둘다 도움이 되겠죠?
어휘는 공무원과 토익이 좀 다르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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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 강의만으로 부족한가 하는게 요점중에 하나 인데 혹시 도움될만한 정보 없으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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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금은 정년이 늘어서 괜찮다고 봅니다.
늦은 만큼 차근차근 꼼꼼하게 준비하시면 해볼만 하구요.
다만, 어린 친구들과 시험에서 경쟁하고, 일선에서도 경쟁을 해야하니
죽을힘을 다해서 노력하셔야 할거에요.
참고로 약점이 되는 과목을 직렬조정을 통해서 피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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