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외무영사직이나 외교관공무원에 대해서 계속 꿈꿔왔었는데요여의치않아서 일반 사기업을 다니다가 서른이 훌쩍넘은 지금 일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다시 외무영사직을 준비해볼까합니다. 경쟁률이 100 대 1이 넘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혹시 외무영사직 준비하시는분들 여기 있으신가요? 외국어 선택과목 무엇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선택한 외국어과목이 몰릴수록 경쟁률이 쎄지겠죠?
근데 일본어나 중국어 가능자는 워낙많아서 경쟁률이 쫌 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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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저도 일본어 ,중국어 능통인데 일본어가 젤 자신있어서 일본어로 하려고했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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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직 9급에 비하면, 훨씬 경쟁률 자체는 그리 빡세지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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