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거가지 일을 하다가 처음 복표했던것만큼 잘 풀리지않아서 올해 1월에 과감히 퇴사하고 군무원 9급 시험 준비했습니다. 지텔프는 비비안쌤강의듣고 2주정도 공부하고 간신히 군무원 자격요건인 32점을 넘겼고, 한국사는 아직 발표는 안났지만 잘 본것 같아요.당장 낼 모레가 군무원 시험인데, 군무원 시험만큼은 자신이 없어서 오늘 화장실에서 좀 울었습니다. 늦은나이에 시작하는거라 마음이 참 안잡히는데 혹시 여기에 18일 시험보시는분 있을까요?
화이팅입니다
좋아요
1일단 마음이 많이 흔들리시는거 같은데 마음 잘 잡고 그동안 노력하신거 다 쏟아부으세요
좋아요
0너무 걱정마시고 잘 보시길 바라요 ^^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