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저희집은 매우 안좋습니다. 형편,환경 그냥 다 안좋습니다.. 엄마는 어린 나이에 간질질환에 치매까지 오고 있고요, 아빠는 몸이 정말 매우 안좋습니다..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데 환경미화원을 하고있고, 할아버지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한숨에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고 계시고, 하나뿐인 여동생도 지적장애 2급입니다. 이러한 가정에서 저는 무엇을 할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매우 고민이어서 사주까지 보러 다녔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전 사회복지쪽으로 가려고 다짐을 하여 블라인드 면접을 본다는 공무원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대학보다 훨씬 저렴하고 기간도 단축이 되는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자동으로 취득할 수 있게 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공무원 공부를 할까 합니다.
그런데 전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전공인 조리계열으로 취업을 해서 1년동안 주방에서 일만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다잡고 독학사 라는 자격증 공부를 하였는데 눈에 안들어오고 잡생각도 너무 많이 나고 아직 저한테 맞는 공부법을 못찾았습니다.. 저한테 맞는 공부법을 어떻게 찾아야하며 잡생각 줄이는 법은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ㅠㅠㅠ
그리고 자꾸 일이나 할까 라는 포기발언을 저혼자 속으로 생각하는데 아직 공부할 때가 아닌걸까요..? 퇴사하자마자 쉬지 않고 바로 공부를 시작해서 그러는걸까여? 그런데 퇴사하자마자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3주동안 하루종일 앉아서 책만 봤는데 공부한거라곤 윤리 한권밖에 안되ㄴ다는게 너무 ............
전 공부할 머리가 아닌건가요..? 아니면 차라리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해볼까요..? 공부가 잘 될때도 있지만 그건 한순간이였는데.. 진짜 집중이 너무 안되요.... 잡생각에 멍때리고 초점이 특히 초점이 자꾸 안잡힙니다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런데 전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전공인 조리계열으로 취업을 해서 1년동안 주방에서 일만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다잡고 독학사 라는 자격증 공부를 하였는데 눈에 안들어오고 잡생각도 너무 많이 나고 아직 저한테 맞는 공부법을 못찾았습니다.. 저한테 맞는 공부법을 어떻게 찾아야하며 잡생각 줄이는 법은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ㅠㅠㅠ
그리고 자꾸 일이나 할까 라는 포기발언을 저혼자 속으로 생각하는데 아직 공부할 때가 아닌걸까요..? 퇴사하자마자 쉬지 않고 바로 공부를 시작해서 그러는걸까여? 그런데 퇴사하자마자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3주동안 하루종일 앉아서 책만 봤는데 공부한거라곤 윤리 한권밖에 안되ㄴ다는게 너무 ............
전 공부할 머리가 아닌건가요..? 아니면 차라리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해볼까요..? 공부가 잘 될때도 있지만 그건 한순간이였는데.. 진짜 집중이 너무 안되요.... 잡생각에 멍때리고 초점이 특히 초점이 자꾸 안잡힙니다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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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거는 솔직히 본인이 여러번 시행착오를 격으면서 터득하는거죠ㅠㅠ 여기공부후기 게시판에서 사람들 후기 읽고 도움받아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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