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현실적인 목표는 1차 피셋을 합격하고 2차는 시험장 분위기 느껴보고 시험지 직접 풀어보는 정도로 잡는게 맞는걸까요? 사실상 합격 목표는 내년을 타깃으로 잡아야 될 것 같아서요. 물론 올해 붙는다는 마인드로 하는게 맞겠지만 너무 이거에 매몰되다 보니까 모든 과목을 한꺼번에 급하게 돌리게 되는 것 같아서 더 효율성 떨어지는 느낌이 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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