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텔프 시험 끝난기념 공부법 공유해요!
전 지텔프가 첨이라 여기서 제나쌤 인강들으면서 독학했습니다!
공부법 크게 정리하자면 이렇게 했구요
하나하나 영역별로도 공유해드릴게요
전 지텔프가 첨이라 여기서 제나쌤 인강들으면서 독학했습니다!
공부법 크게 정리하자면 이렇게 했구요
1. 강의 듣기
2. 지텔프 기출문제 5회 풀기
3. 제나 선생님 tip만 따로 정리해서 시험장에 들고가기 (가는길에도 보기)
[문법]
제나 선생님께서 강의 도중에 형광펜을 칠하라고 말씀하시는 포인트들이 있는데요.
그런 포인트들은 무조건 동그라미 쳐놓고ㅡ여러 번 보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표시를 안 해두면 나중에 두 번 확인하느라 불필요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헷갈리는 문제는 그냥 시험지 상단에 문제 번호를 크게 적어놓고 미련 없이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실전 시험장에서도 이를 적용했고, 시험 종료 5분 전에 독해 파트 문제를 다 못 풀었어도 그냥 두고 문법으로 돌아와서 체크해뒀던 헷갈렸던 문제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솔직히 인강에 공식이나 풀이법이 잘 나와있어서 인강만 쭉 훑어보시면 될거같아요!
[청취]
솔직히 인강에 공식이나 풀이법이 잘 나와있어서 인강만 쭉 훑어보시면 될거같아요!
[청취]
일단 문법을 10분~15분 안에 풀고 남은 시간에 청취 선지를 해석했습니다.
저는 들으면서 동시에 눈으로 해석하는 게 어렵게 느껴져서, 미리 선지를 보며 해석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물론 문법 정확도도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청취에만 강박을 갖고 공부하진 않았고,문법에서 시간을 많이 썼을 때에는 해석을 다 하지 않고 키워드만 체크해두기도 했습니다.
문법 시간에 적어도 두세 번째 파트까지는 청취 선지를 확인하고 청취 시간엔 한국말로 써둔 해석이나 체크해둔 키워드를 보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독해]
지텔프 독해는 최대한 순서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오래 고민하지 않고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들만 정확하게 푸는 게 핵심 전략인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래 고민해야 하는 문제들은 거의 안 나오기 때문에 처음 떠오른 생각을 밀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그리고 어휘는 무조건 노랭이 보카로 하루에 60개씩은 공부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제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문법에서 어느 정도 감이 잡히면서 고득점을 확신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청취/독해에서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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