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알아요. 청취 넘 힘든거...
근데 고득점을 위해서는 솔직히 청취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제가 이번에 시험 공부하면서 효과가 좋았다고 생각하는 방법 하나 알려드릴게요
일단 지텔프 청취는 어려워요.. 갠적으로 토익보다도 어려운 것 같아요...
리스닝 길이도 있고 질문이 안적혀있어서 노트테이킹이 필수잖아요
일단 들으면서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육하원칙 공식 생각하고 노트테이킹 했어요
누가/무엇이, 누구를/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 이런 식으로 내용 들리는 대로 키워드(단어)로 정리하고 순서대로 써내려갔어요!
그리고 WH로 시작하는 의문사 나오면 그것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위에 내용이랑 일맥상통하쥬!
본인만 알아볼 수 있는 기호를 만들어서 짧게 표현해도 좋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막상 리스닝 나오면 기호고 뭐고 다 까먹어버리길래 그냥 자음으로 쓰고, 한글로 적어요.
예를 들어 무슨 주제에 대해 말하고 있냐? 이런 질문이면 "왓, 3" 여기서 3은 입술 모양입니다! 이런 식으로 본인이 쓰기 쉽도록 만들어보세요!
마지막 포인트는 절대로 휩쓸려가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듣기가 아무래도 저희 손보다는 속도가 빠르잖아요
키워드 못쓸 것 같으면 전 과감히 자음 하나 써두고 제 단기 기억력에 맡겼어요
솔직히 우리가 제대로 들었으면 자음 하나 보고도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들도 비슷하게 하고 계실 것 같긴한데 저는 이렇게 짧게 노트테이킹한 게 큰 도움이 되어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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