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그럼 해석 아예 안하고 바로 선지랑 빈칸 들어가 있는 문장 비교해서 정답 골라냄??
나는 아무리 해도 그런식으로는 못하겠어서(ㅜㅜ걍 머리가 안돌아감) 일단 간략하게라도 문제 쭉 훑어보고 선지 고르거든?
나랑 비슷한 사람들 있을 것 같은데 내가 풀면서 터득한 속도 높이는 방법 알려줄게
우선은 일단 지문 쭉 읽어봐
그럼 가끔가다 걸리는 단어가 있음 그게 명사든 동사든 상관없이 하나쯤은 있을 수 있음
근데 문제가 뭐냐면 보통 이렇게 해석을 하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잖이? 거기에 계속 붙잡히더라고...
그러다보면 문제는 일단 풀었어도 확실한 것 같지 않고 찜찜한 상태가 되니까 걍 무시해버리셈
예를 들면 일단 be동사든 일반동사든 조동사든 동사 앞에 나온 모르는 단어들은 걍 명사겠거니 하고 '땡땡'이라고 이름 붙여둬
그리고 뒷문장 마저 읽어 어차피 그 명사가 뭔지는 문법에서 중요하지 않음!
오늘 매일 지텔프문법 1번도 단어가 흔치 않은거 나왔는데 너네 garner라는 동사 아니?
문제는 the party _____ more support~ 이런식에 동사 시제를 고르는 문제였는데 garner는 무슨 뜻이든 상관없잖아?
지금 중요한건 빈칸이 동사 자리니까 the party는 주어(명사)겠구나 more support는 동사 뒤에 나오니까 목적어구나 생각하고 걍 동사만 충실하게 고르면 됨
이렇게 글로만 보면 뭐 이렇게 당연한걸 써뒀어? 싶을수 있지만 처음 공부하다보면 사소한거에 집착하게 되거든?
나도 그랬고? 그러니까 그거 무시하고 풀어도 지텔프는 진짜 노 프라블름이라는걸 알려주고 싶었음
아, 혹시 문제 궁금할까 링크 남김
https://www.hackers.co.kr/?c=s_gov/gtelp_contents/dailygt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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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근데 문법은 공부하다보면 공식처럼 외워지는거고 단어는 아무리 외워도 어떤 단어가 나올지 모르는거라.. 공부 시작하면 저 방법 거의 다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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