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시험 상세 후기 :
집이나 스터디카페, 카페에서 공부하고 모의고사 10회정도 풀어봤는데 항상 65~71 정도 나왔었어요. 근데 실제 시험장에서는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어요. 이게 첫시험이라 그런지 아니면 컨디션이 별로였던건지 청취 항상 절반이상은 맞았는데 이번에 뭔말하는지 파악도 못하고 독해는 처음으로 시간이 부족했어요. 파트 3,4 남았는데 10분 남았다고해서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고 거의 지문 못보고 문제 날림으로 풀었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시험 끝나고 나오면서 사람들 대화하는거 들어보니 무난한 난이도였다고 하더라고요.
집이나 스터디카페, 카페에서 공부하고 모의고사 10회정도 풀어봤는데 항상 65~71 정도 나왔었어요. 근데 실제 시험장에서는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어요. 이게 첫시험이라 그런지 아니면 컨디션이 별로였던건지 청취 항상 절반이상은 맞았는데 이번에 뭔말하는지 파악도 못하고 독해는 처음으로 시간이 부족했어요. 파트 3,4 남았는데 10분 남았다고해서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고 거의 지문 못보고 문제 날림으로 풀었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시험 끝나고 나오면서 사람들 대화하는거 들어보니 무난한 난이도였다고 하더라고요.
※ 이 후기는 지텔프 시험 설문조사 참여자가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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