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식이 깨져도 결국 비슷한 난이도로 나오긴 하는데
시험 볼 때 예전 같았으면 안나온 시제로 찍는게 가능하고 정답 유추가 가능했는데 요즘은 공식 깨지는게 빈번해진 느낌??
지금까지 시험 총 2번 봤고 50점 넘기는게 목표인데 첫번째는 공식 믿고 답 고쳤다가 틀리고
두번째는 날 믿고 답 안고쳤다가 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내가 공부를 완벽하게 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맞긴함ㅋㅋ
그래서 너네는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시제 문제 6개 중에 한문제가 너무 아리까리한데 과완진이 2개 나오고 현완진이 아예 안나왔다고 치자
진짜 아리까리 답을 모르겠다면 실전에서 어떻게 고름?
1. 줏대있게 과완진 ㄱ
2. 공식대로 현완진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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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내 선택이니까 후회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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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고르면 다른 문제 풀 때 저거 공식대로 푼게 아니라 머리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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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부안된 날 못믿으니 2번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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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좋아요
2또 일단 단서만으로는 헷갈린다면
해석해서 분간 가능함 그러니 과완진2개 확신하면 과완진2개로 하면됨 확신하는데도 괜히 개수맞춘다고 현완진 바꾸면 하나 틀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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