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텔프 65점 전략을 찾아보면 문법이 하드캐리하고, 독해를 끌어올리고 청취는 대부분 포기하는 것이었다. 청취는 한 줄로 세우라는 말도 있었고, 처음 문제와 마지막 문제 정도만 맞추라는 말도 있었고. 여튼 청취가 40점 정도는 나와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난 찍는 걸로는 도저히 이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한 줄로 세워도 안되고, 처음 문제와 마지막 문제를 맞추려고 해도 대충 들을 줄 알아야 맞추지, 40점도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다.
통과하기 직전 시험을 보고 나오면서 '아 이렇게 해서는 계속 못 붙겠다' 하는 생각이 확 들었다. 듣기를 운에 기대어 40점 이상이 나올 것을 바라는 것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그제야 든 것이다.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2주 정도 듣기 공부를 제대로 한 것 같은데, 내가 했던 방식은
1) 매일 모의고사 풀기
사실 그동안 시험을 치면서도 듣기 공부를 제대로 한적이 없기에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는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개씩 모의고사를 풀었다. (그동안 모의고사를 풀때 문법은 꼭 풀고, 독해는 시간 안 맞추고 풀고, 듣기는 대부분 한 지문 정도 듣다가 포기...)
그리고 듣기도 독해와 같이 복습을 진행했다. 당연히 대부분 잘 안 들렸기 때문에 몇 문제 틀렸는지, 맞췄는지에 힘 빠지지 않고 정답지 보면서 단어 외우고, 본문 읽으면서 해석보고, 들으면서 따라 읽어보고. 이런 식으로 복습을 진행했다. 이렇게라도 하니 두번째 볼 때는 part 1 같은 경우는 다 맞춘 적도 있었고, 틀린 횟수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드니 듣기 공부도 할 만 했다.
통과하기 직전 시험을 보고 나오면서 '아 이렇게 해서는 계속 못 붙겠다' 하는 생각이 확 들었다. 듣기를 운에 기대어 40점 이상이 나올 것을 바라는 것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그제야 든 것이다.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2주 정도 듣기 공부를 제대로 한 것 같은데, 내가 했던 방식은
1) 매일 모의고사 풀기
사실 그동안 시험을 치면서도 듣기 공부를 제대로 한적이 없기에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는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개씩 모의고사를 풀었다. (그동안 모의고사를 풀때 문법은 꼭 풀고, 독해는 시간 안 맞추고 풀고, 듣기는 대부분 한 지문 정도 듣다가 포기...)
그리고 듣기도 독해와 같이 복습을 진행했다. 당연히 대부분 잘 안 들렸기 때문에 몇 문제 틀렸는지, 맞췄는지에 힘 빠지지 않고 정답지 보면서 단어 외우고, 본문 읽으면서 해석보고, 들으면서 따라 읽어보고. 이런 식으로 복습을 진행했다. 이렇게라도 하니 두번째 볼 때는 part 1 같은 경우는 다 맞춘 적도 있었고, 틀린 횟수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드니 듣기 공부도 할 만 했다.
※ 이 후기는 지텔프 스벅커피 이벤트 참여자가 남긴 8월 9일 422회 지텔프 시험후기입니다.
글만 써도 당첨! 이벤트 바로가기 ☞ https://bit.ly/2PzCf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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