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간 토익을 상길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서
오늘 시험을 쳤습니다.
긴장반 설렘반으로 쳤던 시험에 실수도 있었지만
상길쌤의 강의와 자료가 저에게는 유익했기 때문일까
최선을 다 해서였을까 후회는 없는 시험이었습니다.
의지력 약한 제가 열심히 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곳에 글을 써서
'이벤트도 있겠다, 학교나 학원처럼 출석 체크를 하는것이 좋겠다!'
해서 자신을 다독여주고 이끌어 줄 저만의 체크포인트를 만들었죠.
(학창시절 공부는 뛰어나지 않았어도 출석률은 최고였거든요 ㅎㅎ)
1day부터 쭈욱 다시보니 별 글은 없지만 감회가 새롭네요.
20day가 중복으로 되어있는건 함정....
사실 저는 2년전에도 상길쌤과 함께 온라인으로 이렇게
구토익을 준비 했었고 취업도 했었습니다.
큰 계획없이 회사를 나와서 이제 다시 차근차근 필요한것부터 생각하니
토익이 떠올랐습니다. 어딜가든 필요한 어학능력점수이니까요 ^^
그래서 또 이리 뵈었습니다요ㅎㅎ
저의 인생에 제 2막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정상 실제로 뵈어 감사인사를 전하지는 못하겠지만
혹여 보실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이렇게 인터넷에라도 글을 올립니다.
강의 중 상길쌤께서 말씀하셨던 'all or nothing'은
정말 뇌리에, 가슴에 박혀서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힘들때면 떠올리겠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못할 것처럼, 아주 절체절명의 긴장감을 갖고 하자!
절실한 마음으로! all or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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