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길 선생님 강의를 듣는데요
1. to부정사 강의중에 완전한문장 뒤에는 동사가 또 올 수 없으니 to부정사가 사용될 수 있다 말씀하시면서 예문을 보여주셨는데요
'주어+과거동사+목적어+___________+~' "앞부분에 동사가 나왔으니 빈칸에는 to부정사가 들어간다" 이렇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글로 과거동사로 작성해서 그렇지 실제 시험에서 과거분사 형태와 구분이 가지 않을 때 저게 과거동사로 사용된건지 분사로서 사용된건지 구분할 수 있나요? 결국 해석해서 문제해결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선생님 강의에서는 동사가 나왔으니 당연히 to부정사 이런 뉘앙스 였습니다.)
2. 동명사 강의도 비슷한데요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설명해주시면서 예문 'her attending the conference was confirmed'를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her자리에 she는 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attending가 분사로 사용된 경우에는 she도 올 수 있는경우 아닌가요?
두 경우 다 결국 해석해서 문제해결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알지못한 힌트들이 있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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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girl.과 같은 완전한 문장 뒤에는 동사가 또 올 수 없어서, to 부정사구가 완전한 문장을 수식하는 역할로 쓰일 수 있습니다.
과거 동사와 과거 분사를 구분하는 방법
- 과거 동사의 경우 I sent a letter to my boyfriend.와 같이 주어+과거동사(sent) + 목적어(a letter)의 형식으로 목적어를 받습니다. 그리고 능동의 형태입니다.
- 과거 분사의 경우 I have a letter / sent by him.과 같이 a letter라는 대상을 꾸며주면서 (주어 + be 동사)가 생략된 형태로 쓰입니다.
-> 능동인지, 수동인지를 잘 생각해보시면 구분이 쉬우실듯하네용
2. Her attending the conference / was confirmed.와 같이 주어+동사로 구성된 문장인데요. her이라는 소유격 대명사가 attending을 수식하는 형태입니다. She가 주어가 되기 위해서는, She was confirmed to attend the conference.와 같이 바로 동사를 받아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