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e application is subject to (reject/rejecting/rejection)에서 답이 rejection이라고 하셨는데
rejecting은 동명사인데 왜 타동사가 된다고 하시는건가요? 동명사가 애초에 타동사/자동사개념에 포함되는 개념인가요?
2.목적어 자리는 전치사 뒤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위 문장에서 rejecting이 이미 목적어 아닌가요? 왜 rejecting은 타동사가 되서 목적어가 더 필요하다는건가요?
3.그리고 be subject to의 be subject는 동사도 아니고 뭣도 아니라면 무엇인가요?
개념이 안서요..




1



예문의 is subject to에서 'to'는 전치사입니다.
동사원형 reject가 오는 것은 'to'를 to부정사로 봤을 때입니다.
동사 reject(거절하다)는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인 타동사이기 때문에 rejecting만 쓰일 수 없고, 목적어가 문장에 와야 합니다.동명사는 동사의 성질을 여전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사처럼 목적어 또는 보어를 가질 수 있고, 부사의 수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reject가 타동사이기 때문에 ~을 거절하다가 되기 위해 목적어가 필요한데 여기서 rejecting이 오면, 지원서는 ~을 거절하는 것의 대상이다.
문장이 불완전 해지므로 올 수 없어요.
3. 'be + 형용사 + 전치사'형태의 숙어 표현이 be subject to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