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individual investors can reduce the risk by investing their money in a mutual fund, which spreads risk of loss over ________ stocks.
a) the number of b) a number of
둘다 뒤에 복수명사가 오는데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2) 1. The man bought a car and ( sold / had sold ) it the next day.
2. We knew that World War 2 ( broke out / had broken out ) in 1939
3. After i ( washed / had washed ) my hands i had dinner.
4. He said that he ( will / would ) be all right by tomorrow.
5. Three-fourths of them ( is / are ) girls.
6. Three-fourths the earth's surface ( is / are ) water.
질문
1번은 and 때문에 sold가 맞나요?
2번은 역사적 사실이라서 broke out이 맞나요?
3번은 시간상 차이가 확실이 나서 had washed가 맞나요?
4번은 said 따라서 과거로 가야하나요? tomorrow 보고 미래로 가야하나요?
5,6번은 어떻게 접근해야하나요?




3



시제의 순서가 사고 난 후 팔았기 때문
2번은 역사적 사실이라서 broke out이 맞나요?
우리가 알았던 것보다 전쟁이 더 과거에 일어났으니 had broken out
3번은 시간상 차이가 확실이 나서 had washed가 맞나요? 네
4번은 said 따라서 과거로 가야하나요? tomorrow 보고 미래로 가야하나요? said 따라서 과거로
5,6번은 어떻게 접근해야하나요? 뒤의 명사에 따라서 단복수 결정
the number of stocks는 "stocks의 수" / a number of stocks는 "많은 stocks"인데, 뮤추얼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했으니까, 뮤추얼펀드는 "많은 stocks"에 손실 위험을 분산시키는(spread) 것이라고 이해되네요! 그래서 정답은 a number of 인 것 같습니다.
2)
1. 차를 사고 나서 그 다음날 팔았기 때문에, 차를 산 게 과거 시제인데 그것보다 더 이전의 시제를 나타내는 과거완료(대과거) 시제는 쓰일 수 없겠네요!
2. 보통 역사적 사실은 과거 시제로 쓰지만, 다른 시점과 차이를 두고 싶을 때에는 대과거를 써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는 알았다(we knew)"라는 과거 시제보다 앞선 시점을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과거완료 시제로 쓰는 게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3. 이것도 2번과 마찬가지로, 손을 씻은게 저녁을 먹은 것보다 앞선 시점임을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과거완료 시제를 쓰면 됩니다. 근데 After이라는 접속사 자체가 "~ 후에"의 뜻으로, 사건의 전후관계를 이미 내포하고 있어서, 이럴 때에는 그냥 둘 다 같은 시제로 써도 무방해요! (어차피 손을 씻은 게 먼저라는 것이 after 덕분에 명확해서)
4. 그가 ~할 것이라고 말한 것이 과거라서, said에 맞추어 would가 됩니다.
5~6. 해당 분수가 가리키는 것이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서 결정하면 됩니다. 5번은 them(girls)이므로 are, 6번은 the earth's surface이므로 is가 정답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