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로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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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강. 주어와의 수일치 1. 단수 주어 + 단수 동사, 복수 주어 + 복수 동사 The door open/opens automatically. The doors open/opens automatically. ☆ 예외! ① s로 끝나지만 단수취급 → 학문의 명칭 economics 경제학 mathematics 수학 statistics 통계학 politics 정치학 ② s가 붙지 않는 복수 명사 medium-media(수단들) criterion-criteria(기준들) ③ s로 끝나는 단수명사- ‘a’와 함께 사용 가능 customs 세관 headquarters 본사 series 연속물 species 종 means 수단 ④ sis로 끝나는 명사는 복수형이 ‘–ses’ analysis-analyses(분석) basis-bases(근거, 기초) ☺ 보통 ‘단수 주어 + 단수 동사’, ‘복수 주어 + 복수 동사’형태로 수일치를 시키는데 예외도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시험에서는 예외적인 것을 출제해서 허를 찌르거든요. ‘economics(경제학)’, ‘mathematics(수학)’와 같은 학문의 명칭은 ‘s’로 끝나지만 단수취급을 해요. 그래서 뒤에 단수동사를 써야하죠. 이러한 학문의 명칭들은 평소에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익숙한데 ‘media(수단들)’, ‘criteria(기준들)’처럼 ‘s’가 붙지 않는 복수 명사는 본 적이 거의 없어서 생소해요. 이 단어들 뒤에는 반드시 복수 동사를 써야 해요. 이처럼 수 일치에서 예외적인 것들은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아무 생각 없이 외워야 잘 외워질 것 같아요. ◆ 동명사구/명사절 주어는 단수 동사를 사용 [Reading a book] makes me feel sleepy. [Reading books] makes/make me feel sleepy. [What he appreciates] is the excellent customer service. _____ office supplies through the internet is easier than ever. (A)Order (B)Ordered (C)Ordering ☺ 동명사구나 명사절이 문장의 주어로 왔을 때 하기 쉬운 실수가 바로 수일치가 아닌가 싶어요. 동명사구나 명사절 안에 있는 명사를 전체 문장의 주어로 착각하기 쉽거든요. 하지만 동명사구나 명사절은 통째로 단수취급을 하기 때문에 단수동사를 사용해야 해요.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문장을 처음 볼 때 세세하게 뜯어보려고 하지 말고 크게 크게 봐서 동명사구나 명사절이 주어라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해요. ◆ 수식어 거품은 동사의 수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The facilities [at the health center] (includes, include) a spa.→ 전치사구 The contract [signed by Cox Associates] (specify, specifies) the cost of the services.→ 분사 【N(S+V)→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구문】 The movies I like [is, are] The products the company developed [make, makes] The proposal _____ suggested was approved by the board. (A)herself (B)her (C)she (D)hers 2. 주어로 쓰인 수량 표현의 수일치 ◆ 단수 취급되는 수량 표현에는 단수 동사 사용
☆ 예외 every/another + 2 이상의 숫자 + 복수명사 ◆ 복수 취급되는 수량 표현에는 복수 동사 사용 ① many/a few/few/several/both[형/대] + (of the) + 복수명사 Many of the cars [is/are] Several of the books [is/are] ② A number of/A couple of/A variety of + 복수명사 + 복수동사 * A number of + 복수명사 + 복수동사 ex)A number of cars [is/are] * The number of + 복수명사 + 단수동사 ex)The number of cars [is/are] One of the technicians [has/have]completed his maintenance work. Every participant at the meeting[look/looks]prepared. Many students [study/studies]in foreign countries. A variety of pastries [is/are]available at the dessert counter. ♦ 부분이나 전체를 나타내는 표현이 나오면 of 뒤에 명사에 동사를 수일치 All, most, the rest/half, some, any + of + 불가산명사(단수명사) + 단수동사/복수명사 + 복수동사 Half of the workforce [take/takes] the subway to the office. Half of the people in the room [is/are]medical doctors. All of the money is All of the people are _____ is (A)All- ‘부대형복불’(→ 부사/대명사/형용사. 대명사나 형용사로 사용될 때는 복수명사나 불가산명사를 수식하거나 대신) (B)Every- 형용사 ☺ 사실 빈 칸 뒤에 ‘is’가 나왔을 때, 답을 ‘(A)All’로 골라내기가 쉽지 않아요. ‘All’을 형용사라고만 생각해서 바로 뒤에 ‘is’를 쓸 수 없으니 일찌감치 답에서 제외시켜버리거든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All’의 품사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해요. 이게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All’은 대명사이기도 하기 때문에 빈 칸에 올 수 있어요. 강사님이 ‘All’의 품사와 쓰임새를 ‘부대형복불’이라는 단어로 가르쳐주셨어요. 품사는 부사, 대명사, 형용사이고, 쓰임새는 대명사나 형용사로 사용될 때 복수명사나 불가산명사를 수식하거나 대신하는 것이에요. ‘every’는 형용사로만 사용되기 때문에 빈 칸에 올 수 없어요. 이 문제를 통해서 수량표현은 뜻보다는 품사나 쓰임새를 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_____ of the cars is (A)Every (B)All (C)Each (D)Most 3. 접속사로 연결된 주어와의 수일치 ♦ 접속사 and로 연결된 주어는 복수 동사를 쓴다. The lawyer and his legal assistant are preparing the documents for the hearing. ♦ 접속사 or로 연결된 주어(A or B)의 수일치는 B에 시킨다. Two vans or a bus is needed. Either She or I is/am/are 4. 주격 관계절의 선행사와 동사의 수일치 ♦ 주격 관계절의 동사는 선행사와 수일치 → 단수 선행사/복수 선행사 + who/which/that + 단수 동사/복수 동사 Anyone who is Those who are Applicants who [don’t/doesn’t speak] two languages have~ ♦ 수식어 거품 속의 명사를 선행사와 혼동하지 말자! Payments [for electricity usage] that (is, are) received late will be reflected in the next month’s bill. ☺ 저는 관계절에서 수식어 거품 속의 명사와 선행사를 혼동해서 수일치 문제를 틀린 적이 정말 많아요. 문제를 풀 때 이상하게 눈에 뭐가 씌었는지 수식어 거품 속에 있는 명사가 선행사로 보이거든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수식어 거품을 먼저 걷어내는 것이 중요해요. 다양한 문장들을 보고 수식어 거품을 찾아내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 어휘- 명사 3(5강에서 배운 어휘를 표로 정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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