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코밀크파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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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차 이벤트에 이어서 이번 2차 이벤트에도 참가와 동시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란 언어는 몇번을 반복해서 공부를 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할 때는 항상 긴장하게 되더군요. 그런 마음으로 이번에도 새로운 마음으로 강의에 대한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총 27강 토익 강의 후기
[1강] 1강은 주어/동사에 관한 강의였습니다. 강의는 전반적으로 주어와 동사엔 어떤 것이 있고 어디에 놓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 위치는 동사를 기준으로 동사의 앞에 오는 것이 주어라는 것을 알려 주시면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1. 주어자리 일단 동사의 앞자리에 오는 것이 주어라는 것을 알려 주셨기에 이젠 그 주어의 자리에 오는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처음은 명사구더군요. 출제포인트론 한정사에 속하는걸 보여주셨습니다. 관사, 지시형용사, 소유격, 수량형용사가 이에 해당합니다. 다음은 대명사입니다. 주어 자리에는 주격과 소유 대명사가 모두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기에 해석으로 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동명사구입니다. 동명사구는 수 일치가 중요한데요 단수로 본다고 합니다. 네 번째는 to부정사구입니다. to부정사는 명사, 형용사, 부사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명사처럼 쓰이기에 주어, 목적어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to부정사의 경우 구조를 중시하라고 하시네요. 마지막은 명사절입니다. 명사절은 형태가 명사절 접속사 + (주어) + 동사 덩어리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명사절 접속사는 종류가 많아 후일 3번에 나눠 배운다고 하네요. 그리고 주어에 명사를 사용해야 하는데 어미가 혼동되는 것들이 있으니 이를 주의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명사로 쓰이면서 형용사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고 단어 자체가 명사인지 형용사인지 햇갈리는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주어는 동사와 수일치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짜주어를 주의해야 합니다. it/there이 그거입니다. 2. 동사자리 동사자리엔 (조동사+) 동사만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준동사는 이 자리에 올 수 없다고 하네요.당연히 명사와 형용사는 동사 자리에 올 수 없습니다. 또한 명령문은 주어 없이 동사원형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다만 예의를 갖추면 앞에 플리즈를 붙인다고 합니다. 흔히 명령문은 지시문이라고도 부릅니다. [2강] 2강은 목적어와 보어에 관한 강의였습니다. 강의의 시작은 목적어가 어느 자리에 오는지 말해주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목적어의 자리에 어떤 종류의 문장성분이 들어올 수 있는 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목적어로 사용되는 것들 : 명사. 동명사. to부정사. 명사절 위의 것들이 이번 강의의 핵심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외워야 함은 당연한 것이겠죠. 특히나 1강 주어자리에 나오는 것들과 동일한 것으로 선생님도 같은 것으로 외우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목적어 it의 경우도 책에 잘 정리되어 있고 시험에 잘 나오니 공부해야 한다고 하셨네요. 다음은 보어입니다. 보어의 강의도 보어자리에 올 수 있는 것들부터 말씀해 주셨습니다. 보어는 명사와 형용사 역할을 하는 것들이 보어의 자리에 온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론 명사보어와 형용사보어의 차이입니다. 명사보어는 동격으로 직업/직책/명칭 등에 사용됩니다. 형용사보어는 상황/상태/특징 등을 설명한다고 합니다. [3.수식어] 3강은 수식어 강의입니다. 강의는 수식어거품에 관해 설명해 주면서 시작합니다. 수식어 거품은 없어도 문장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치사구. 부정사구, 분사, 관계절, 부사절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문장을 꾸며주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상대방에게 의미를 좀더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선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수식어의 위치의 경우 자리가 자유롭기에 앞이나 뒤에 올 수 있더군요. 즉 주어, 동사처럼 정해진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4.동사의 형태] 4강은 동사의 형태입니다. 처음은 조동사입니다. 조동사는 간단하기에 이해하기에 어려울 것이 없었고 조동사로 나온 단어들 역시 매우 쉬운것들이기에 금방 외울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무리 없을 거라 여겨집니다. 다음은 진행형/수동형/완료형입니다. 동사를 배울 경우 처음으로 어려워 하는 부분일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워두면 이것만큼 영어문법에 큰 영향을 주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잘 외워두면 큰 도움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다음으론 자동사와 타동사가 나왔습니다. 이건 정말 난해하더군요. 하나하나 외워야 하는 부분이기에 정리하기도 애매합니다. 정말 노가다에 버금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건 강의와 책만이 아닌 앞으로 영어를 접하는 여러 가지들. 예를 들면 책이나 방송 등 좀더 넓은 범위로 영어를 접하면서 그때마다 나오면 하나씩 정리해야 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 만큼 하나의 정의를 내리고 구분짖기는 힘들 듯 보입니다. 마지막은 “제안 요청 의무” - THAT 주어 +동사의 원형에 관한 강의였습니다. 이건 마냥 외우기 보다는 예시 문제로 나오는 것들을 모아놓고 정리하는 게 좋을 듯 보입니다. 하지만 딱 정해져 있는 문장이라는 점에선 영어의 감각이 좋은 분들은 저와는 달리 곧바로 시험에서 찾아내 답을 찾아 낼 수 있을 것도 같네요 . [5.동사의 수일치] 5강은 동사의 수일치에 관한 것입니다. 동사는 주어의 형태 중 수량에 관해 영향을 받습니다. 즉 주어가 복수면 동사도 복수, 주어가 단수면 동사도 단수의 형태를 취해야 한다는 거죠. 이번 수업은 그런 주어에 관한 동사의 수일치에 관한 강의입니다. 그리고 조금 특이한 형태로 동명사구. 명사절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든 단수동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식어 거품의 경우는 당연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기에 동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당연히 이 경우 동사는 주어의 수량에 영향을 받습니다. 다음은 주어의 수일치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즉 a, an 등입니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것들은 번번히 글에 등장하기에 저 같은 경우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개념자체는 어려운 것이 아니기에 될 수 있으면 이번 강의에서 확실히 익히고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끝으론 접속사로 연결된 주어와의 수일치 에 관한 것입니다. 미리 예습을 하시는 분이라면 아실거라 봅니다. 이 부분은 좀더 뒤쪽에서 다시 나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여러번 책을 봤기 때문에 어느정도 외워둔 상태라 가볍게만 살펴 봤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하나 지금 하나 어차피 공부하는거 이번에 감을 잡으시기를 추천합니다. 뒤쪽에도 좀더 자세히 나오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차라리 지금 공부를 하고 뒤에서 자세히 다룰 땐 복습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6.능동태,수동태] 6강의 태에 관한 강의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영어와 한글 문장의 가장 큰 차이라고 봅니다. 외국인이 한국말을 하면 문장이 이상한 경우가 있잖아요? 실제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바로 여기서 갈라진다고 전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런 이유로 이 동사 중 능동과 수동은 조금 까다로우면서도 흥미를 가지면 영어 특유의 맛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 중 가장 핵심이라 불리는건 전 자동사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강의에선 자동사가 능동, 수동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말해 주지만 그건 자동사라고 하는 종류이지 자동사에 해당하는 단어를 하나하나 말해 주는 것은 아니기에 이는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직접 정리하고 외우고 익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정말 까다롭고 골치아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앞서 말한것처럼 영어란 언어의 특징을 알아간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흥미로운 기분으로 공부하실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자동사의 경우 여러 문제와 문장을 접하면서 나올 때 마다 하나하나씩 정리하고 익히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토익에 나오는 것은 어느정도 한정적인 듯 보이고 토익 자체가 쓰기가 없기 때문에 토익점수를 따야하는 분들은 조금은 다행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7.시제] 7강은 시제 강의입니다. 시제는 시간에 관련된 것으로 현재, 과거. 미래가 중심으로 나뉘어 집니다. 당연히 날짜와 연관이 싶은 현재, 과거, 미래만이 아닌 동 시간대 행동을 말하는 진행과 완료의 경우도 나왔습니다. 시제에 관련 되서는 전부 외우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것을 확실히 익혀야 한다고 봅니다. 시제를 확실히 하면 정말로 문장을 만들 경우 자연스럽게 뜻이 정해집니다. 저는 문장을 만들 경우 주어와 동사만 확실히 하면 뜻은 전해진다고 생각하니깐요. 다음은 시제 일치에 관련된 표현입니다. 책에 나와 있는것만 봐도 양이 많아요. 문장구성에 관해서 중요하다기 보다는 은근히 시험에 잘 나오기 때문에 토익 고득점을 바라시는 분은 될 수 있으면 곧바로 외우시는 것을 권합니다. 다만 이런 것은 하나씩 외우기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해당 문장을 통쨰로 외우시는게 좋을 듯 보이네요. 시제일치에 관한 강의는 전에도 공부했던 부분입니다. 그냥 가볍게 보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8,가정법] 8강은 가정법입니다. 솔직히 가정법은 토익 시험에선 잘 안 나오는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회화에선 자주 사용고 문장 해석을 해야 하는 토익 뒷 파트에선 은근히 보이기도 한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니 이 부분도 될 수 있으면 확실히 잡고 가시는 게 시험 칠 때 좋을거라 봅니다. 강의는 가정법의 문장적 구조를 말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미래. 과거. 과거완료외 특수구조 한가지로 전부 4가지를 기준으로 수업이 진행하셨습니다. 그 뒤론 도치도 나왔습니다. 토치의 경우 뒤에도 나옵니다. 하지만 거의 강의 내용자체엔 차이가 없으니 여기서 그냥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9.to부정사] 준동사로 넘어온 9강의 주제는 to부정사입니다. 저는 to부정사를 “~동사 하는 것”으로 일단 정리 했습니다. 영어이기에 한글로 100% 번역하기에 애매하지만 그 의미와 뜻, 그리고 그 느낌은 대략 제가 생각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문제는 to부정사가 수동형과 완료형으로 쓰일 경우입니다. 이 부분은 복잡하더군요. 그것외엔 to부정사를 취하는 동사들이 문제였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하나 외워야 하더군요. 하지만 그다지 양은 많지 않기에 그냥 꾸준히 공부하면 문제가 되진 않을 거라 보입니다. 마지막으론 원형 부정사를 목적격 보어로 갖는 동사로 원형부정사를 사용하는 문법구조를 몇가지 강의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솔직히 시험에선 거의 안나오는 듯 보입니다. 저도 시험에선 거의 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읽어두고 기억만 한다면 시험에서 틀릴 일은 없을 듯 보입니다. 제 경우엔 그런 느낌으로 답을 찾았답니다. [10,동명사] 10강의 준동사 중에서도 동명사에 관한 것입니다. 준동사는 to부정사와 구별되는 라이벌 같은 것이라 보입니다. 이번 강의도 to부정사 때와 같이 외울게 많습니다. 하지만 to부정사와 같이 어느정도 사용되는 것들은 정해져 있고 그것들은 모두 책에 적혀 있으니 그냥 빨리빨리 외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번 10강 강의 동명사의 경우는 9강과 비슷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1,분사] 11강은 분사입니다. 분사 강의는 영어를 익힐 때 난해한 부분입니다. 분사 자체는 그다지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그 분사가 사용될 경우 맞는 위치인지 아닌지가 햇갈리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부연설명과 함께 책에 적어 계속해서 반복해 읽습니다만 이 부분 만큼은 성적이 천천히 오르더군요. 그나마 성적이 오른다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12,명사] 12강은 명사입니다. 준동사가 끝나고 이제 문장의 구성하는 기본중의 기본에 들어 갔습니다. 해커스토익은 이런 명사와 형용사 같은 문장을 구성하는 구성성분에 관한 부분이 뒤로 가있더군요. 그 탓에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몇 번을 돌려봐야 의미를 이해하 수 있을 듯 보이지만 보통 공부라는건 책을 몇 번씩 돌려보는 거라 제 경우엔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명사에 관한 강의는 책에 있는 것만 외우면 적을 게 없습니다. 다만 가산명사와 불가산명사의 경우 한글로는 이해하기 어렵기에 강의를 집중해서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강의를 들어도 100% 이해할 수는 없더 군요. 무엇보다 이 두 가지를 구분지으려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별수 없기에 문제를 풀거나 공부를 할 때 하나하나 나오면 정리해서 외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사님 역시 그냥 외워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13, 14 - 대명사] 대명사 강의는 양이 길어 두 강의로 나뉘었습니다. 대명사는 일단 대표적인 인칭대명사부터 시작하여 재귀대명사, 지시대명사등 여러 가지가 나왔습니다.모두 단어 자체는 생소한 것들로 특히 재귀대명사의 경우 한자를 해석하면서 굳어져 버린 단어라 직접 사용쓰임을 확인하지 않는 이상은 이름만으론 감을 잡기 애매할 거라 생각합니다. 대명사 자체는 책에 나와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익힐 수 있을거라 봅니다. 정말 충분합니다. 다만 부정대명사의 경우 외워야 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헷갈린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15,형용사] 15강은 형용사 강의입니다. 형용사는 꾸며주는 역할로 역할, 수량, 혼돈할 수 있는 것들이 강의에 나왔습니다. 시험에서는 형용사가 어떤 형태로 자리에 오는지 묻는게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즉 하나의 단어가 가지는 여러 형태 중 형용사의 자리에 올 수 있는 형용사형태의 단어를 찾아내는 게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다행히 문제를 풀 때 토익은 쓰기가 없기에 형용사 형태를 잘 기억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16, 17, 18 - 부사] 이번 강의는 양이 많은 부사입니다. 당연히 횟수도 가장 많습니다. 일단 부사는 외울 것이 많습니다. 그러니 강의로 공부는 하더라도 결국 나중엔 직접 책을 보며 하나씩 외워야 할 겁니다. 부사는 가장 많은 횟수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강의 자체는 별거 없었습니다. 부사로 쓰이는 단어에 관한 설명이 가장 많았습니다만 이는 강의가 아니라 책만 보더라도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 20 - 전치사] 전치사 강의입니다. 전치사는 사앙히 까다롭지만 영어를 사용할 때 이것 만큼 골치아픈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 것입니다. 전치사는 이해자체는 쉽지만 외울것이 많기에 강의는 가볍게 들으시고 실제로 공부하는 것은 책에 나와있는 것을 천천히 외우시면 된다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전치사만 공부하면 어려울 듯 보입니다. 그러니 문장 자체를 한꺼번에 외우시는 걸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전치사가 들어가는 문장이 하나 있다면 전치사의 뜻과 위치만이 아닌 문장 자체를 외워서 전치사가 어떻게 쓰이는지 외우는 겁니다. 하나의 전치사가 하나의 뜻만 가지고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간혹 하나의 전치사가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런 부분이 시험에 나오면 혼란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문장을 통째로 외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접속사] 21강은 접속사강의입니다. 접속사역시 책에서 나오는 것을 외우면 충분합니다. 다행히 많은 양이 아니기에 금방 외울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접속사와 접속부사의 구분 같은 것은 필요에 따라 추가로 공책에 절어 구분해서 공부하시는 것일 좋을 듯 합니다. [22.관계절] 22강은 관계절입니다. 관계절은 관계대명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계대명사로 시작하는 것이 관계절이기 때문입니다. 시험의 경우에도 이 관계대명사의 위치가 공란으로 나오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경우 앞서 배운 대명사가 같이 등장해 함정을 만들기에 일반대명사의 경우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관계부사의 경우 어려울 것은 없었습니다. 몇몇 단어들을 관계부사로서 따로 적어 외워두는 것으로도 저에겐 충분했습니다. 특히 양은 적기에 구분한 확실히 하면 문제가 될 것은 없을 듯 보입니다. [23.부사절] 23강은 부사절입니다. 부사절은 부사절 접속사를 외워야 하는데 이 부분이 양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특히 전치사와 구분지어야 하는 부분은 상당히 레벨이 높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부분을 공부하기에 앞서 전치사를 확실히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지 ㅇ낳으면 계속해서 시간만 잡아 먹게 됩니다. 특히 같은 단어가 전치사와 부사절 접속사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어서 오해를 살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단어가 많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러기에 확실히 구분해서 놓아야 하니 이런 경우는 따로 노트에 적어서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복합관계부사의 경우도 단어 자체로는 좀 길어도 양은 많지 않았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24, 25 - 명사절] 명사절강의는 명사절 접속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 명사절 접속사로 불완전한 문장인지 완전한 문장인지를 구분 하기에 거기에 맞추어 올바른 접속사를 붙여야 한다는 것이 핵심 포인트 였습니다. 명사절 접속사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그냥 외우고 문장을 숙어처럼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하면 됩니다. [26 - 비교구문] 비교구문의 관용적 표현은 책에 잘 나와 있습니다. 강의에서도 부족하지않게 집어주고 갑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시험에 나오면 잘 틀리더군요. 정리가 머릿속에 안돼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저 같은 분은 노트에 적어서 수시로 가볍게 읽어 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면 오답률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비교구문 자체는 강의도 그렇고 책의 내용도 그렇고 후기를 남길 것은 없는 듯 보입니다. [27 - 병치, 도치구문] 마지막 강의인 병치와 도치입니다. 병치의 경우 어려울 건 없습니다. 강의를 보면 더 좋지만 책만 봐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이나 뒤에 나온 것을 기준으로 동급의 것을 답으로 고르면 충분하니깐 말이죠. 다만 도치의 경우 좀 다릅니다. 병치야 책으로 배우고도 바로 시험에서 점수를 받을 수 있지만 도치는 아니더군요. 이는 도치가 나온 문장을 직접 보고 익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치가 문제로 경우 계속 틀리더군요.
[후기에 이어 개인적인 공부방법] 1.LC. LC의 경우 많이 듣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저는 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파트 1, 2의 경우 단순히 외우기만을 반복해도 충분히 성적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많이 듣기만 한다고 성적이 오르진 않더군요. 특히 파트 2가 그러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받아쓰기도 그러했습니다. 받아쓰기를 여러번 해 봤지만 전 그닥 효과를 보지 못했었습니다. 당연한거죠. 외운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단어와 문장을 외우며 공부하고 듣기 100%의 공부를 들어가지 않았던 상태에선 참혹했습니다. 그야말로 시간만 날린 거죠. 그러기에 제 공부방법은 이러합니다. 1. 듣기와 문장 자체를 외우기를 시작합니다. 이 경우 문장을 외우는 것을 중심으로 합니다. 2. 그렇게 대부분 비슷한 형태를 취하는 토익의 지문을 외우게 되면 그 뒤론 듣기 위주의 공부를 하면서 틈틈히 받아쓰기를 하던 따라 읽기를 하던 공부를 합니다. 3. 오답노트는 거의 만들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외워야 하는 것이기에 따로 오답을 만드는 것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4. 다만 파트 3이 후의 긴 문장의 경우는 외우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읽었습니다. 듣기도 하지만 주된 비중은 무장을 읽으며 이해하고 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거죠. 그 사이에 조금씩 외우는 형태를 취하기도 했지만 전부 외우지 못했다고 해서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5. 어느정도 들리고. 어느정도 이해한 후에야 저는 문제풀이식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2.RC 일단 단어의 중요성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은 파랭이 하나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파랭이에서 나오는 단어로는 조금 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따로 단어책을 하나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커스에는 노랑이가 대표적이죠. RC는 LC와 달리 공부방법이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고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살펴보고 이걸 계속 반복합니다. 다만 뒷쪽의 긴 장문의 경우는 조금 달랐습니다. 저는 이 독해 부분에선 단어를 몰라도 해석하는 식의 공부를 했습니다.실제 한국어로 신문을 봤을 때 모르는 단어가 사뭇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하지만 한국인들 대부분은 그 기사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합니다. 즉 단어력은 좀 떨어지더라도 문장의 해석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겁니다. 그러기에 몇몇 단어가 모르더라도 저는 문장을 전부 읽고 그 문장을 해설하는 식의 독해방법을 택하였고 그것은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모든 단어를 100%안다는 것은 불가능 하겠죠. 그러니 여러분도 모르는 단어는 글 전체로 추리해 낼 수 있는 공부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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