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에서는 수식어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먼저, 수식어란 문장에서 없어서도 되는 부가적인 성분이기 때문에, 수식어가 없다고 해서 문장이 불완전해지지는 않습니다.
1. 수식어 거품이 될 수 있는 것
1) 전치사구
ex) At the conference, we attended some lectures.
♣ 전치사구에 잘 쓰이는 전치사들
- at / on / in / from / such as / in addition to / plus / following / like / unlike
2) to 부정사구
※ to 부정사구의 역할 - 명사 / 형용사 / 부사
그 중 형용사는 somebody to love something to drink 처럼 명사를 뒤에서 수식해준다.
(attempt to - ~하기 위한 시도 effort to - ~하기 위한 노력)
부사로 사용된다면, 주로 목적 / 이유 / 결과 등을 언급!!! (in order to / so as to)
3) 분사 (~ing / p.p)
분사란, 동사에서 나와 형용사 역할을 한다.
▶ 주어 다음에 오는 단어가 반드시 동사는 아니며, 동사인지 분사인지 의심이 들 땐 문장 뒤에서 동사의 유무를 확인!!!!
4) 관계절
N(사람) who N(사물) which + 동사 ⇒ N + ing / p.p N(사람/사물) that |
ex) I have a colleague who works extremely hard.
현재분사와 과거분사가 만들어지는 과정 한번씩 살펴보기!!! 관계절과 뒤에 be 동사 생략되며 ing / p.p 만 남음!!!
5) 부사절
① 명사절 - [접속사 S + V] V or V [접속사 S + V]
②
형용사절 - N [접속사 (S) + V]
③ 부사절 - 접속사 S + V, S + V[주절] ---부사절과 주절은 순서 변경 가능!!!
ex) When the concert ended, all of the audience applauded.
이 때, 주의할 점은 수식어 거품 '구'와 '절'을 이끄는 것이 다르다는 것!!!! -추가자료 확인!!!!
( = 전치사와 접속사 구별하기!!! 특히, 뜻이 같은 전치사와 접속사!!!)
ex) because + 주어 동사 / because of + 명사(구)
이렇게 3강도 모두 정리해 보았습니다. 1강부터 3강까지 문장을 이루는 구성요소들에 대해서 굉장히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주신 것 같아서 이해가 정말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주신 것들 복습만 잘해도 문장 구조에 대해서는 남들에게 설명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어에 대해서 거의 문외한이었는데, 일단 체계가 조금 잡힌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신 이상길 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0


